원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월간 나라사랑 제842호 paragraph_id 15402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9997531
도서명
월간 나라사랑 제842호
발행기관
국가보훈처
연도
2015
KDC 분류
윤리학, 도덕철학
문단 (context)
보훈복지는 선진국진입의 초석이다. 선진국 대부분이 보훈 관련 정부 기관은 보훈부로 되어있다. 규모나 예산이 대부분 다 부처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한다. 보훈 선진국이 되려면 우리나라의 경우도 보훈부로의 승격이 이뤄져야 하며 기관장이 국무위원으로 당당하게 국무회의에 참여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명예로운 보훈 실천의 첫 단추인 것이다. 이렇게 될 때 나라사랑 교육을 통한 애국심 함양이 가능해진다. 광복-분단극복-보훈이 왜 통일로 연결되는 지를 교육하고 이를 통해 미래 세대의 의식이 바뀌고 통일을 준비하고 마침내 통일을 이룰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 이와 함께 국가보훈처의 나라사랑교육 예산 증액도 함께 추진돼야 한다. 2015년 정부예산 중 나라사랑정신 관련 예산은 너무나 미미하다. 보건·복지·고용 예산이 116조원이고, 군사적 대비 예산이 39조원인데 비해 국가보훈처의 나라사랑교육 예산은 26억원에 불과하다. 2014년 나라사랑교육 총괄부처로 지정된 만큼 그 위상에 걸맞은 지위와 예산의 뒷받침이 시급한 것이다. 최소한 호국정신 함양 관련 예산은 국방예산의 1/10, 갈등비용의 1/100 수준으로 편성될 필요가 있다. 우리 내부의 갈등과 분열을 해결하는 일도 여기에서부터 출발할 수 있는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45505 국가보훈처의 나라사랑교육에 배정된 예산이 얼마야 가능 26억원
1145506 예산이 얼마나 국가보훈처의 나라사랑교육을 위해 분배되어 있어 가능 26억원
1145507 나라사랑교육을 위해 국가보훈처에 예산이 얼마나 잡혀 있니 가능 26억원
1145508 반공교육을 위해 국가보훈처에 예산이 얼마나 잡혀 있지 불가 26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