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특히 무초 대사는 이승만 대통령과 만나 한국군에 필요한 무기와 탄약을 극동군사령부와 국무부에 보내 지원받게 했다. 대한민국 공군이 전쟁발발 약 1주일 만에 F-51전투기 10대를 제공받을 수 있었던 것도 이승만 대통령의 요청을 받고 신속히 극동군사령부에 요청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또 국군이 1950년 7월, 한 달간의 지연작전 때 사용했던 탄약과 무기도 모두 남침 직후 이승만 대통령의 요청을 받고 무초 대사가 극동군사령부와 국무부에 건의해서 이뤄졌다. 만약 무초가 이들 무기와 탄약을 신속히 요청하지 않았다면, 미군이 참전했다 하더라도 무기와 탄약이 부족했던 국군과는 협조 된 작전을 수행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무초 대사의 전쟁 초기 역할은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그 당시 무초의 요청으로 지원받은 주요 무기로는 105밀리와 155밀리 그리고 대전차포를 비롯하여 105밀리 포탄 10만5천 발, 81밀리 박격포탄 26만5천 발, 60밀리 박격포탄 8만9천 발, 소총탄 248만 발이었다. 여기에 F-51 전투기 10대도 있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45517 | 이승만 대통령과 만나 한국군에 필요한 무기와 탄약을 지원받게 한 사람이 누구야 | 가능 | 무초 대사 |
| 1145518 | 누가 이승만 대통령과 만나 한국군에 필요한 무기와 탄약을 원조받게 했지 | 가능 | 무초 대사 |
| 1145519 | 이승만 대통령과 누가 만나 국군에 필요한 무기와 탄약을 받게 했을까 | 가능 | 무초 대사 |
| 1145520 | 어떤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과 만나 한국군에 불필요한 무기와 탄약을 지원받게 했니 | 불가 | 무초 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