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6·25전쟁 65주년 행사가 지난달 25일 서울 송파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튼튼한 안보의 길, 하나된 통일의 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황교안 국무총리,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참전국 주한 외교사절, 정부 주요인사, 각계대표, 6·25참전용사, 시민, 군장병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튼튼한 안보의 토대가 없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도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6·25전쟁의 교훈을 잠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우리의 안보의식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강력한 국방력을 갖추는 데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총리는 “우리 겨레의 가장 큰 소망인 통일을 준비하는 데도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며 “정부는 북한의 위협에 단호하게 대처하는 한편, ‘통일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평화통일의 시대를 차근차근 대비해 나가고 있다”고 말하고 “북한도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한민족 공동번영의 미래로 우리와 함께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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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7677 | 우리의 안보의식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강력한 국방력을 갖춰야 한다고 말한 건 누구야 | 가능 | 황교안 국무총리 |
| 1197678 | 누가 우리의 안보의식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굳센 국방력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어 | 가능 | 황교안 국무총리 |
| 1197679 | 굳센 국방력을 갖춰야 한다고 말한 건 누구니 | 가능 | 황교안 국무총리 |
| 1197680 | 우리의 안보의식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강력한 도로 교통을 갖춰야 한다고 말한 건 누구일까 | 불가 | 황교안 국무총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