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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5월호 Vol 394 paragraph_id 15478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20007343
도서명
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5월호 Vol 394
발행기관
교육부
연도
2015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김창덕)는 매주 금요일 아침 교사와 학생 모두 잔잔한 노랫소리와 함께 시(詩) 감상으로 하루를 연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 너도 그렇다 (나태주 詩人, ‘풀꽃’).” 학생들은 매주 국어선생님들이 엄선한 시 한 편을 받아 시 노트에 옮겨 적고, 간단한 소감과 작가의 생애, 작품해설,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아 기록한다. 한 주간 정성을 기울여 기록하고 해설을 추가한 시를 매주 금요일에 교내 방송으로 담당 선생님이 낭독해 준다. 시 노트에는 꽃을 말려 꾸미기도 하고,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 자기만의 개성을 살리기도 한다. 학년 말에는 시 노트를 검사하여 국어 수행평가에도 반영하고, 아름다운 시 노트를 선정하여 시상과 전시를 한다. 부산여상 학생들의 시 감상과 시 노트 작성은 한 퇴직교사의 제안으로 2010년부터 시작되었다. 인성교육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학생들 사이에 호응이 좋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4157 부산여상 학생들의 시 노트 작성과 시 감상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가 가능 2010년
1084158 언제부터 부산여상 학생들의 시 노트 작성과 시 감상이 시행됐어 가능 2010년
1084159 언제부터 부산여상 학생들의 시 감상과 시 노트를 만드는 것이 시작됐지 가능 2010년
1084160 경기여고 학생들의 시 노트 작성과 시 감상은 언제부터 시작됐니 불가 20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