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또한 지역별 학생 체험활동 편차를 완화하기 위하여 농어촌 ICT지원 「원격영상 진로멘토링」을 확대 추진 중입니다.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는 2016년까지 농어촌지역 1,000교의 중학교에 단계적(’15년, 701교)으로 확대할 것이며, 멘토 섭외, 교육관리, 학교와의 매칭 등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운영 시스템을 정비하고, 기업 및 민간 비영리단체, 공무원, 전문직, 대한민국 명장 등 다양한 멘토단(Mentor Pool)을 확보해 나가고 있어요. 자유학기제 확대 등에 따른 개인맞춤형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비 지원 대상 및 기준에 ‘진로체험 등 진로 관련 교육 경비’를 추가하였습니다(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 104조의2 제1항 개정). 교육부는 올해 위와 같은 정책적 뒷받침을 토대로 공공·민간기관의 소속·산하기관을 모두 개방하여 체험처 5만여 개와, 체험 프로그램 10만여 개를 확보해 ’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 시 학생체험활동에 무리가 없도록 질 높은 체험처 및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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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4029 | 지역별 학생 체험활동 편차 완화를 위해 농어촌에 무엇을 추진 중이야 | 가능 |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
| 1084030 | 농어촌에 무엇을 추진하여 지역별 학생 체험활동 편차를 개선하고 있을까 | 가능 |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
| 1084031 | 무엇을 농어촌에서 추진하고 있니 | 가능 |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
| 1084032 | 지역별 학생 체험활동 편차 완화를 위해 산촌에 무엇을 추진 중이지 | 불가 |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