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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5월호 Vol 394 paragraph_id 15491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20007343
도서명
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5월호 Vol 394
발행기관
교육부
연도
2015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자유학기제가 끝나면 일반학기로 돌아가야 하는데, 일부에서는 절벽효과라고 하더군요. 중학교 3년의 교육과정을 진로와 연계하여 운영하는 성공적인 사례들이 많이 있는데요. 진로탐색, 체험이 한 학기에 끝나지 않고 연속성을 갖고 진행될 수 있도록 이들 성공사례를 교실수업 개선과 체험활동 등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생님들에게 보급한다면 자유학기제가 중학생들은 물론이고 초등학생에서부터 고등학생까지 시너지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 일부에서 학력에 대해 우려하고 있지만, 자유학기제는 활동 중심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업에 대한 이해가 쉽고, 자기주도학습이 이뤄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체험처가 늘어나면서 진로교육의 기회가 초~고등학생으로까지 확대되고 있고, 대학입시에도 학교 밖의 다양한 체험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유학기제는 교실수업 개선이나 진로탐색 외에도 교육복지적 측면에서 봐야합니다. 학교에서는 수업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요. 자유학기제는 개별화 교육, 맞춤식 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어 교육복지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4045 자유학기제는 교실수업 개선이나 진로 탐색 외에도 무슨 측면에서 봐야하는가 가능 교육복지적 측면
1084046 교실 수업 개선이나 진로 탐색 외에도 자유학기제는 무슨 측면에서 인식해야 하지 가능 교육복지적 측면
1084047 교실수업 개선이나 진로 탐색 외에도 무슨 측면에서 자유학기제를 생각해야 할까 가능 교육복지적 측면
1084048 자기주도학습은 교실수업 개선이나 진로 탐색 외에도 무슨 측면에서 봐야하니 불가 교육복지적 측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