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교실에서 메추리알을 부화시키고 변화를 기록하는 관찰일지를 작성하는 수업에도 스마트폰이 활용된다. 부화기에 메추리알을 놓고 고정시킨 스마트폰으로 계속 촬영하면서 관찰한다. 메추리가 부화하는 모습을 미러링 기능을 통해 TV에 생중계하면서 틈틈이 살펴보는 식이다. NFC(Near Field Communication)를 활용한 스마트 관찰일지도 만들었다. NFC를 가져다 대면 스마트 관찰일지를 작성할 수 있다. 아이들은 메추리의 성장과정을 관찰하여 입력하면 된다. 여왕개미가 알을 낳는 장면이나 애벌레를 관찰하기 위해서는 ‘접사렌즈’가 활용된다. 스마트기기에 ‘접사렌즈’를 붙이면 일반 렌즈가 현미경으로 바뀐다. 이것을 미러링 기능을 통해 TV화면으로 볼 수 있다. 또 교실에서 재배한 방울토마토를 먹기도 하고, 스마트폰의 조도센서를 이용해 직사광선을 어느 정도 차단하는지 ‘그린커튼’의 효과를 검증해 보기도 한다. 창에 아무것도 없는 교실은 2천100룩스, 블라인드를 한 교실은 500룩스, ‘그린커튼’을 한 교실은 400룩스가 나온 것으로 ‘그린커튼’의 효과를 검증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93829 | 여왕개미가 알을 낳는 장면이나 애벌레를 관찰하기 위해 무엇이 활용되었지 | 가능 | 접사렌즈 |
| 1193830 | 무엇을 이용해 여왕개미가 산란하는 것과 애벌레를 관찰했지 | 가능 | 접사렌즈 |
| 1193831 | 여왕개미가 알을 낳는 것을 보고 애벌레를 지켜보기위해 활용된 건 뭐야 | 가능 | 접사렌즈 |
| 1193832 | 무엇을 이용해 산모가 출산하는 것을 기록했는가 | 불가 | 접사렌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