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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5월호 Vol 394 paragraph_id 15501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20007343
도서명
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5월호 Vol 394
발행기관
교육부
연도
2015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벌써 3년째에요. 탈북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특수한 환경에서 자생적으로 이들을 도와야 한다는 생각들이 모아졌죠.” 정인욱(연수초) 교사가 ‘다함께 하나되는 우리’라는 뜻을 지닌 ‘다울연구회’를 소개한다. 연수초등학교에는 11명의 탈북학생이 재학 중이다. 전국에 1029명(2015년 3월 기준)의 탈북학생이 초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다는 점에서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다. 2012년에 조직된 다울연구회에서는 지금까지 25회의 체험학습, 연 1회 20차시의 교수학습 과정안 개발, 6회의 진로 캠프, 월 1회 담임교사와 탈북학생의 멘토링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교원들의 노력으로 탈북학생과 학부모의 학교생활 만족을 표하며 학교생활 적응력 수치도 3년 사이 20% 이상 향상되었다. 작년 7월에 중국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한 탈북학생은 “선생님이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좋아요. 처음에 학교 생활하기가 어려웠거든요. 학교 끝나고 공부도 알려주시고, 주말에 같이 체험학습도 가면서 즐거웠어요.”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연구회 활동이 항상 순조로웠던 것은 아니었다. 매년 선생님이 바뀌다보니 한 학생에 대한 연계 지도가 원활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사례 관리에 더욱 힘을 기울이고 있어요.”서효령(연수초) 교사의 설명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3921 교사와 탈북학생의 멘토링 활동과 체험학습 및 교수학습 과정안을 개발하는 곳은 어디니 가능 다울연구회
1083922 어디가 탈북학생을 위해 선생님과의 멘토링 활동과 체험학습 및 교수학습 절차안을 개발해 가능 다울연구회
1083923 탈북학생을 위해 교사와의 멘토링 활동과 체험활동 및 교습 과정안 연구를 어디서 하지 가능 다울연구회
1083924 유학생과 교수와의 멘토링 활동과 체험학습 및 교수학습 과정안 연구를 하는 곳은 어디니 불가 다울연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