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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5월호 Vol 394 paragraph_id 15502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20007343
도서명
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5월호 Vol 394
발행기관
교육부
연도
2015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우고 행복하게 키울까를 외부에서 찾지 말고 부모 자신에게 찾는 것부터가 우선이다. 지나치게 똑똑한 이론형 부모 말고, 가슴으로 안아주는 부모인지 돌아보자. 혹시 머리로만 사랑하는 부모라면 아이는 거부한다. 감정 코칭이 일찍부터 대세였고 “그랬구나!”라고 공감해주라고 하지만 그보다 더 앞서야 할 부모의 모습은 ‘웃는 부모’이다. 아이는 부모의 얼굴을 보며 자신을 본다. 부모가 밝고 환한 모습이면 자신이 받아들여지고 있고,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몸이 피곤해서, 시간이 없어서, 여러 가지 형편상 아이와 지내는 시간이 부족할수록 아이를 향해 부드럽고 환한 얼굴을 보여주는 것이 아이의 행복을 약속하는 키워드다. 부모에게 필요한 건 HQ(Humor, Humanity Quotient 유머지수, 인간성지수)다. “네가 내 아이라서 고마워”라는 표정과 미소를 짓는 부모. 이런 부모의 따뜻한 눈길 속에서 아이가 잘 자란다. 부모야말로 가장 훌륭한 환경이다. 우리 아이를 행복한 인재로 키우고 싶다면 아이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 부모의 표정이 답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4053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우고 행복하게 키울까는 외부에서 찾지 말고 우선 어디서 찾아야 해 가능 부모 자신
1084054 아이를 어떻게 잘 키우고 행복하게 키울까는 외부에서 찾지 말고 먼저 어디서 찾아야 할까 가능 부모 자신
1084055 우선 어디서 아이를 행복하게 잘 키울까를 찾아야 해 가능 부모 자신
1084056 어떻게 강아지를 잘 키우고 행복하게 키울까는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나중에 어디서 찾아야 하니 불가 부모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