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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5월호 Vol 394 paragraph_id 15519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20007343
도서명
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5년 5월호 Vol 394
발행기관
교육부
연도
2015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아이들은 친구나 선생님 때문에 자신은 상처를 받는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말과 행동이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같은 어른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생각은 잘 하지 못한다. 그래서 고학년을 맡았을 때 아이의 태도에 속이 상하면 나도 힘들다는 말을 이런 식으로 표현했다. 화를 내는 것보다 효과가 있었다. 태도가 나빴던 아이도 미안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다른 아이들도 나에게 공감을 해주었다. 이런 말을 통해 선생님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알게 되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좀 더 자발적으로 자신의 행동을 조절한다. 교사가 분노만을 표출하면 아이는 교사가 자신을 공격한다고 느끼지만,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면 선생님도 나와 같다는 동질감을 느끼기 때문일 것이다. 교사 역시 이렇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참고 참다가 화가 폭발하는 것보다 훨씬 이성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어서 좀 더 수월하게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4121 화를 내는 것보다 아이의 태도에 속이 상하면 나도 힘들다는 말로 표현하는게 뭐야 가능 솔직한 감정
1084122 아이의 태도에 속이 상하면 역정을 내는 것보다 나도 힘들다는 말로 표현하는 게 뭐야 가능 솔직한 감정
1084123 화를 내기보다 아이에게 마음이 상하면 힘들다 말로 표현하는 게 뭘까 가능 솔직한 감정
1084124 아이의 태도에 속이 상하면 화내는 말로 표현하는 게 뭐야 불가 솔직한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