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좌뇌와 우뇌, 전뇌와 후뇌의 발달 정도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사고방식과 행동도 사람마다 달라요. 본인은 물론, 같은 반 친구들의 두뇌 특성을 알면 서로의 행동과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요. 뇌 유형별 현황은 교실에 전시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강동숙 교감의 설명이다. 이러한 행복교실의 기초 분석자료는 학급과 생활지도 전반에서 갈등의 요소를 없애는 데 활용된다. 담임교사는 학생 상담과 갈등 조절, 짝 배치 등에 활용하는 한편, 상담교사와 학년부장은 전체 학생들의 자료를 참고해 상담 등에 반영한다. 특히, 희망 학부모의 경우, 가정에서 온라인 검사를 할 수 있도록 해 자녀와의 관계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서초고는 행복교육 협의체를 구성하고 학기 초 학생뿐 아니라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두뇌타입 조사의 목적과 활용 방법 등에 대한 연수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강 교감은 “행복교실은 학생 자신의 행복뿐 아니라 학생과 학생 간의 행복, 교사의 행복, 부모의 행복, 교사와 부모와의 행복을 실천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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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3893 | 행복 교육 협의체를 구성하고 교사와 학부모 대상의 연수를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건 어디인가 | 가능 | 서초고 |
| 1083894 | 교사와 학부모 대상의 연수를 조직적으로 진행하며 행복 교육 협의체를 만든 건 어디니 | 가능 | 서초고 |
| 1083895 | 체계적인 교육을 선생님들과 학부모에게 듣도록 하는 곳은 어디야 | 가능 | 서초고 |
| 1083896 |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연수를 대충 진행하였고 행복 교육 협의체를 해체한 건 어디일까 | 불가 | 서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