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김황 교사의 스마트학습법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연결하는 교사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다. 김 교사는 “스마트수업에서 선생님들이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하는 수업설계(티칭 디자인)에 초점을 뒀다면, 이젠 ‘러닝 디자인’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배운 지식에 경험이 더해질 때 효과가 극대화되는데, 이때 디지털 기기와 기술은 아이들의 활동을 도와주는 도구의 기능을 한다. 김 교사가 수업에 주로 활용하는 디지털기기는 스마트폰이다. 모둠별로 하나씩만 갖추고 있어도 다양한 스마트수업이 가능하다. 스마트모델학교를 운영하며 구비한 갤럭시노트도 모둠별로 갖추고 있다. 여기에 구형모델로 인지도가 낮은 MS사의 서피스RT를 무상으로 대여 받아 수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김 교사는 “디지털기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스마트기술을 효과적으로 쓰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한다. 또 그는 “새로운 기술을 수업에 도입할 때는 2~3주 정도 아침·점심시간 5~10분 정도를 할애하여 미리 활용교육을 한다. 스마트수업에서 수업시간에 도구를 가르치는 상황은 곤란하다.”고 덧붙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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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0777 | 김 교사가 수업에 주로 활용하는 디지털기기는 뭐야 | 가능 | 스마트폰 |
| 1220778 | 무엇은 김 교사가 수업에 많이 이용하는 디지털기기야 | 가능 | 스마트폰 |
| 1220779 | 김교사가 쓰는 무엇은 디지털기기로 수업에 사용되지 | 가능 | 스마트폰 |
| 1220780 | 김 교사가 수업에 주로 활용하는 아날로그기기는 뭐야 | 불가 | 스마트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