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정책조정체계 구축을 위해서 프랑스는 2007년 7월 종전의 에너지 및 기후변화 관련 중앙부처를 대통합하여 생태・에너지・지속가능개발・계획부(MEEDDAT)를 신설하고 부총리급 장관을 임명하였다. MEEDD AT는 2009년 7월 생태・에너지・지속가능개발・해양부(MEEDDM), 2012년 5월 MEDDE로 개칭되었다. 프랑스는 관련 부처들은 전면 통합하는 방식, 즉 부처통합에 의한 전담 중앙부처 신설 방식의 정책조정체계를 선택한 것이다. MEDDE의 주요 업무는 1) 주거, 지속가능개발, 자연자원, 2) 에너지 및 기후, 3) 지속가능발전, 4) 위험예방, 5) 인프라, 교통 및 해양 등으로 요약된다. 이러한 거대부처 형태는 에너지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거의 모든 수단들(교통, 에너지, 건물, 도시화, 국토계획 등)을 통합함으로써 강력한 정책조정체계를 구축하였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러한 개편에는 프랑스 온실가스 중 상대적으로 많은 부분이 교통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는 현실 여건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73421 | 프랑스에서 2007년 7월 에너지 및 기후변화 관련 중앙 부처를 대통합하여 무엇을 신설했지 | 가능 | 생태・에너지・지속가능개발・계획부 |
| 973422 | 2007년 7월 에너지 및 기후변화 관련 중앙 부처를 대통합하여 프랑스에서 무엇을 설립했니 | 가능 | 생태・에너지・지속가능개발・계획부 |
| 973423 | 2007년 7월 프랑스에서 에너지 및 기후변화 연관 중앙 부처를 대통합하여 만든 건 뭐야 | 가능 | 생태・에너지・지속가능개발・계획부 |
| 973424 | 독일에서 2007년 7월 에너지 및 기후변화 관련 중앙 부처를 대통합하여 무엇을 신설했을까 | 불가 | 생태・에너지・지속가능개발・계획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