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프랑스는 에너지자원이 부족하여 에너지의 수입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프랑스의 에너지 수입의존도는 2012년 기준 약 61%에 달하였고, 특히 원유와 가스의 수입의존도는 각각 약 99%, 약 97%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1970년대의 오일쇼크 이후 프랑스는 에너지안보를 위해 원자력을 적극 활용하는 에너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2년 1차에너지 공급에서 원자력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43%이며, 전력생산 전체 중에서는 약 75%를 차지한다. 원자력을 바탕으로 생산된 풍부하고 저렴한 전기는 수출되고 있으며, 영국이나 독일 등 인접국에 비해 온실가스도 적게 배출하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올랑드 대통령은 2012년 5월 취임한 이후 유럽의 목표달성에 기여하기 위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1990년 대비 30% 감소, 화석에너지 소비를 2030년까지 40% 감소, 원자력 발전비중을 2025년까지 전력 생산량 기준 기존 75%에서 50%로 축소, 재생에너지 비중을 2030년까지 최종에너지 소비량의 32%로 확대(에너지 생산량의 약 40%, 열 소비량의 약 38% 및 연료 사용량의 약 15%), 2050년까지 에너지 소비량 50% 감소 등과 같은 중장기 목표를 설정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92633 | 프랑스의 에너지 수입의존도는 2012년 기준 몇 퍼센트에 달했어 | 가능 | 약 61% |
| 1192634 | 2012년 기준 프랑스의 에너지 수입의존도는 몇 퍼센트에 이르렀을까 | 가능 | 약 61% |
| 1192635 | 프랑스의 2012년 에너지 수입의존도는 얼마야 | 가능 | 약 61% |
| 1192636 | 얼마가 2012년 스페인의 에너지 수입의존도였어 | 불가 | 약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