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2년 12월 26일 출범한 자민당의 아베 정권은 에너지수급 안정을 이행하기 위한 당면과제로 원전사고에 대해 반성하면서 안전제일주의 원칙하에 안전심사를 통과한 원전의 재가동을 추진하며 중장기적으로 10년 이내에 새로운 에너지믹스를 확립하겠다는 방침이다. 지금까지 일본의 원자력정책을 계획하고 추진해 온 자민당은 대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한 점에 대해 반성하면서 원전 사태로 말미암은 방사선 노출을 피해로 인식하는 한편, 앞으로는 에너지정책의 근본을 ‘안전제일주의’로 정하고 원자력정책에 관해서 독립된 규제위원회의 전문적인 판단을 중시할 계획이다. 당면한 전력공급 안정화를 위해서 전력공급의 안정성 확보와 동시에 원자력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경제・사회구조의 확립을 지향한다. 이를 위한 당면과제로 3년간 재생에너지 최대한 도입하며, 에너지절약을 보다 강화하여 추진할 것을 제시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92657 | 아베 정권이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대해 반성하면서 에너지정책의 근본으로 정한 원칙이 뭐야 | 가능 | 안전제일주의 |
| 1192658 |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대해 뉘우친 아베 정권이 에너지정책의 기초로 삼은 원칙이 뭐니 | 가능 | 안전제일주의 |
| 1192659 | 무슨 원칙을 아베 정권이 에너지정책의 근본으로 정했을까 | 가능 | 안전제일주의 |
| 1192660 | 아베 정권이 무슨 원칙을 금융정책의 근본으로 정했는가 | 불가 | 안전제일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