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지금과 같이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가 별도로 존재하는 형태에서 1사 1노조로 바꾸는 것에 대해서는 조합원과 조합 간부가 필요하다는 공통된 인식을 보였으나 이루어지기는 힘들 것이라는 공통적인 생각이 저변에 깔려 있었다. 특히 정규직이 사내하청 비정규직을 관리하는 형태로써는 1사 1노조가 된다고 하면 제대로 된 노조활동이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독립적으로 의사를 개진할 수 있는 별도의 비정규직 위원회가 설치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이를 적극적으로 주장하기 위해서는 1사 1노조를 하기 전에 비정규직 노조의 자생력 향상이 우선이라고 보았다. 또한 자동차 산업과는 달리 철강산업의 경우에는 정규직 조합원의 숫자보다 사내하청 비정규직의 숫자가 많아 만일 1사 1노조를 하게 될 경우 비정규직 노동자의 영향이 정규직 노동자의 영향보다 세지기 때문에 정규직 노동자들이 1사 1노조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는 의심도 있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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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873 | 독립적으로 의사를 개진할 수 있는 별도의 위원회가 설치되어야 한다고 누가 그랬어 | 가능 | 비정규직 노동자 |
| 1013874 | 누가 별도의 위원회가 만들어져야 독립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고 했을까 | 가능 | 비정규직 노동자 |
| 1013875 | 독립적으로 의견을 펼칠 수 있는 하나의 위원회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한 건 누구야 | 가능 | 비정규직 노동자 |
| 1013876 | 타율적으로 의사를 개진할 수 있는 별도의 위원회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누가 그랬지 | 불가 | 비정규직 노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