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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고용노동자 노동인권 실태조사 paragraph_id 1569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6140202130961
도서명
간접고용노동자 노동인권 실태조사
발행기관
국가인권위원회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일반적으로 간접고용은 비용을 줄이며 생산성을 높이고, 심지어 원청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Lacity & Hirschheim(1993:76-78)은 협력업체(Vendor)에 관한 세 가지 편견에 대해 서술하였는데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아웃소싱 협력업체를 전략적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으나 실제는 그렇지 않은데 그 이유는 원청과 협력업체가 이윤을 공유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둘째, 협력업체가 내부 부서보다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내부 부서도 충분히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 세 번째는 간접고용을 통해 10∼50%까지의 비용절감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부 부서를 통해서도 비슷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으로 Lacity & Hirschheim(1993)은 사례연구를 통해 원청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협력업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 Broedner, Kinkel & Lay (2009)도 아웃소싱과 노동생산성간의 관계를 분석하면서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아웃소싱이 오히려 노동생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 바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13333 원청이 할 수 없는 일을 협력 업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선 안된다고 주장한 사람은 누구야 가능 Lacity & Hirschheim
1013334 원청이 할 수 없는 작업을 협력 업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선 안된다고 누가 주장했어 가능 Lacity & Hirschheim
1013335 누가 원청이 할 수 없는 일을 협력 업체도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니 가능 Lacity & Hirschheim
1013336 누가 원청이 할 수 없는 일은 협력 업체가 할 수 있다고 강조했을까 불가 Lacity & Hirschhe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