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고용형태공시제에 의하여 공개된 300인 이상 사업체들의 고용현황자료를 토대로 간접고용(소속 외 근로자)의 규모를 파악할 수도 있다. 유통산업(도소매업)의 300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 근로자 수는 2018년 3월 기준 약 39만 6천 명이고, 이중 직접고용을 의미하는 소속 내 근로자는 32만 2천여 명으로 전체의 81.1%를, 파견, 용역, 하도급 등의 소속 외 근로자는 7만 4천여 명으로 전체의 18.9%를 차지하고 있다(입점협력업체 미포함). 2016년 소속 외 근로자 규모가 9만 2천여 명으로 전체의 22.6%를 차지했다는 점과 비교하면, 절대적인 규모면에서도 4.8). 개별 업체별로 살펴보면 이랜드리테일처럼 파견/용역 등을 전혀 활용하지 않는 업체도 있으나, 한무쇼핑처럼 거의 대부분(70%)이 파견과 용역 등의 간접고용으로 구성된 사례도 있었다. 그러나 이마트, 신세계, 홈플러스, 롯데 등의 주요 유통대기업으로 한정할 경우 대체로 20~30% 내외로 파견/용역 등을 활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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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913 | 300인 이상 사업체들의 고용현황자료는 무엇에 의해 공개됐을까 | 가능 | 고용형태공시제 |
| 1013914 | 무엇으로 인해 300인 이상 기업들의 고용현황자료가 공개됐니 | 가능 | 고용형태공시제 |
| 1013915 | 300명 이상 회사들은 무엇 때문에 고용현황자료가 공개됐지 | 가능 | 고용형태공시제 |
| 1013916 | 300인 이상 사업체들의 임금체불자료는 무엇에 의해 공개됐을까 | 불가 | 고용형태공시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