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최저임금 인상 이후 근로시간에 있어서 원청 노동자들의 경우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 정책에 의해 노동시간이 많이 줄었다. A사의 경우 일률적으로 하루 7시간 근무하고 있다. 하지만 노동시간이 줄어도 업무량은 유지되면서 노동강도가 강화되고 소득은 줄어들어 들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간접고용 노동자의 경우에는 최저임금과 노동시간의 뚜렷한 상관성을 찾기 어려웠다. 일부에서는 근무일수를 줄여서 주당 근무시간은 줄어든 사례가 있었지만, 일일 노동시간을 줄이기보다는 근무일수를 조정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었고, 노동시간은 물론 근무일수도 변화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마트 업종 특성상 휴일근무가 많아 노동자들의 불만이 높다. 그러나 직접고용 노동자들의 경우 동료들 간 조정을 통해서 업무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에 휴일에 쉬는 것이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간접고용의 경우에는 업무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대체 인력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휴일에 쉬는 것이 직접고용 노동자보다 훨씬 더 어렵다. 때문에 주로 주중에 쉬고 주말이나 휴일에 일을 하는 방식으로 근무일정이 짜여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3941 | 최저임금 인상 이후 노동시간이 준 이는 누구야 | 가능 | 원청 노동자 |
| 1013942 | 근로시간이 최저임금의 인상에 따라 줄어든 자는 누구지 | 가능 | 원청 노동자 |
| 1013943 | 누구의 근무시간이 최저임금 인상 후 폭등했니 | 불가 | 원청 노동자 |
| 1013944 | 최저임금 인상 이후 월급이 크게 오른 이는 누굴까 | 불가 | 원청 노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