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전반적으로 대형할인점에서 불법파견 문제는 무기계약직으로의 전환과 업무지시 근절 노력 등으로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향이 아직은 유통업계 전반의 경향이라고 할 수는 없고 업태에 따른 편차가 존재한다. 최근 정의당 이정미 의원실은 롯데하이마트가 전국 400여 개 매장에서 입점업체 판매사원으로 일하고 있는 약 4천여 명의 노동자들(SA직원)에게 타사의 제품까지 판매하도록 강제하거나 본사 직원의 업무를 대신 수행하게 하도록 하는 등의 불법적인 업무 지시와 함께 근태관리와 매출독려를 위한 교육까지 관장함으로써 불법파견과 대규모유통법 위반의 소지가 있다고 발표하였다. 정의당을 통해 접수된 제보에 의하면 협력업체 직원들은 롯데하이마트 직영사원의 업무지휘·감독 하에 상품 하차, 검열, 진열, 판매, 홍보, 재고관리 등 모든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롯데하이마트는 협력업체 직원의 채용이나 근태관리에까지 개입하였다고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3953 | 협력업체 직원의 채용이나 근태관리까지 개입한 곳은 어디야 | 가능 | 롯데하이마트 |
| 1013954 | 어떤 곳이 협력업체 직원의 고용이나 근태관리까지 개입했어 | 가능 | 롯데하이마트 |
| 1013955 | 협력업체 직원의 채용이나 출근과 결근 관리를 어떤 곳이 간섭했니 | 가능 | 롯데하이마트 |
| 1013956 | 본사 직원의 해고나 근태관리까지 개입한 곳은 어디지 | 불가 | 롯데하이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