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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고용노동자 노동인권 실태조사 paragraph_id 1574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6140202130961
도서명
간접고용노동자 노동인권 실태조사
발행기관
국가인권위원회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최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빅3 대형할인점 노조인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노조를 합하여 소산별노조로 전환하였다. 해당 빅3 대형할인점의 시장점유율이 70%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노동조합의 공동대응을 통해 산업 전체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통산업의 다단계 고용구조 하에서 직접고용된 노동자 외에도 마트 내에서 다양한 형태로 일하는 하청·파견·용역 노동자까지 포괄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기업노조의 형태로는 한계를 느낀다고 밝혔다. 특히 원청인 마트 소속 노동자들의 조직력이 취약한 상황이기 때문에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까지 꾀하지 못하였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 같은 문제의식 속에서 새롭게 출범한 마트노조는 마트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면 누구나 고용형태와 상관없이 노조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간접고용 조합원들은 소속 업체나 일하는 유통업체를 떠나 소산별 노조 내 별도의 지회로 조직화되고 있다. 그러나 간접고용 조직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 오래되지 않아 아직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지는 못한 상황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13965 간접 고용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꾀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이 취약하기 때문이야 가능 조직력
1013966 무엇이 취약하기 때문에 간접 고용 근로자들의 대우 개선을 꾀하지 못하는 거야 가능 조직력
1013967 간접 고용 노동자들의 무엇이 약하기에 처우 개선을 시도하지 못하는 거지 가능 조직력
1013968 직접 고용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꾀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이 강하기 때문이야 불가 조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