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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고용노동자 노동인권 실태조사 paragraph_id 15770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6140202130961
도서명
간접고용노동자 노동인권 실태조사
발행기관
국가인권위원회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시간 외 근무와 관련한 수당은 자동차 산업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경험하는 대표적인 금전적 차별이라고 볼 수 있다. 휴일에 나와서 일한다는 똑같은 조건에서, 똑같은 일을 하는데, 노동자가 소속된 회사가 어디인지에 따라 지급받는 특근수당이 다르다. 잔업수당의 경우 통상 시급의 150%를 지급해야하는 법적 규정이 존재한다. 정규직 노동자의 경우 따로 잔업수당이 존재하지만, 사내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의 경우 기본급이 대개 법정 최저시급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특근수당은 기본시급의 1.5배로 딱 정해져있다. 이에 따라 특근수당(잔업수당)이 따로 정해져있는 정규직과 법정 최저시급의 1.5배로 규정된 간접고용 비정규직의 하루치 특근수당은 매우 큰 차이를 보인다. 자동차 산업 정규직 노동자의 경우, 근속년수가 올라갈수록 근속수당 등을 통해 경력이 인정되고 있는 반면에, 비정규직 노동자의 경우 이러한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는 것도 불만 사항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13673 시간외 근무와 관련된 수당은 자동차 산업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경험하는 대표적 무엇이야 가능 금전적 차별
1013674 대표적인 무엇은 시간외 근무와 관련된 수당은 자동차 산업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겪는 거지 가능 금전적 차별
1013675 자동차 산업 간접고용 노동자들은 시간외 근무와 관련된 수당은 전형적인 무엇일까 가능 금전적 차별
1013676 시간외 근무와 관련된 수당은 철강 산업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경험하는 대표적 무엇이야 불가 금전적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