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파견노동자의 협약임금 수준은 인력공급업체 사용자단체와 산별노조연합 사이에서 단체교섭을 통해 체결될 단체협약의 적용을 받는 경우에도, 독일노총 산하 산별노조 단체협약보다는 매우 낮은 수준에서 임금 및 근로조건이 결정되고 있다. 2010년 기독교노총의 파견노동자 협약이 무효화된 이후, 현재는 독일노총과 파견산업 사용자단체 사이에 2 개의 산별협약이 존재한다. 이는 파견산업 사용자단체가 2개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이다. 파견산업 사용자단체는 현재 개인인력업체 연방사용자단체(Bundesarbeitgeberverband der Personaldienstleister e. V., BAP)와 독일파견기업협회(Interessenverband Deutscher Zeitarbeitsunternehmen e. V., iGZ)가 존재한다. 이 두 개의 사용자단체가 독일노총 및 산하 산별노조와 공동산별교섭을 통해 임금 및 근로조건을 결정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4373 | 기독교 노총의 파견노동자 협약이 무효화된 국가가 어디야 | 가능 | 독일 |
| 1014374 | 어느 나라에서 기독교 노총의 파견노동자 협약이 무효화됐지 | 가능 | 독일 |
| 1014375 | 기독교 노총의 협약에 정부가 개입한 국가가 어디야 | 불가 | 독일 |
| 1014376 | 불교 노총의 파견노동자 협약이 무효화된 국가가 어디니 | 불가 | 독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