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OECD 국가 중 미국과 캐나다 다음으로 노동시장 관련 규제가 약한 국가로 평가받고 있는 영국은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노동시장과 고용창출을 위한 경제성장을 위해 고용법을 더욱 유연하게 수정하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비정규직 규제에 대한 영국 정부의 효력 있는 법‧제도의 미비함은 불안정한(insecure) 고용형태의 증가를 가져왔으며, 2008년부터 2015년 사이에 영국의 임시직 고용은 유럽연합(EU) 국가들 중 3번째로 큰 증가율을 보였다. 현재 3백만이 넘는 노동자들이 불안정 노동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는 영국 전체 노동력의 10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노동 시간의 불안정성뿐만 아니라 연금, 유급 휴가, 질병 수당 등 노동자로서 전반적인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어 노동기본권 보호 체계의 확대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 중에서도 간접고용에 대한 노동계의 평가는 매우 부정적이며, 주로 간접고용이 최근 이민자의 장시간, 저임금 노동의 주원인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비판받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4413 | 미국과 캐나다 다음으로 노동시장 관련 규제가 약한 국가로 평가받고 있는 곳은 어디야 | 가능 | 영국 |
| 1014414 | 어디가 미국과 캐나다 뒤로 노동시장 관련 규제가 약한 나라로 평가받았어 | 가능 | 영국 |
| 1014415 | 세 번째로 어느 나라가 노동시장 규제가 약하니 | 가능 | 영국 |
| 1014416 | 한국과 캐나다 다음으로 노동시장 관련 규제가 약한 국가로 평가받고 있는 곳은 어디야 | 불가 | 영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