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영국에서 비정규직은 비정규고용(casual work 또는 irregular work)과 불안정고용(insecure work)이라는 용어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비정규고용은 정규고용과 달리 근무 시간이 불규칙한 형태의 근로 계약이며, 계약상으로는 주로 ‘캐주얼(casual)’, ‘프리랜스(freelance)’, ‘제로아워(zero hours)’, ‘필요에 따라(as required)’ 등의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반면 불안정고용은 노동 시간, 임금, 복리후생 등에서 매우 취약한 노동 형태(vulnerable work)을 말한다. 여기에 해당되는 고용형태로는 기간제 근로(fixed period work), 제로아워 계약(zero-hour contracts), 파견노동(agency work), 아웃소싱(outsourcing), 캐주얼(casual work), 계절노동(seasonal work), 저임금 자영업(low-paid self employment) 등이 있다. 영국노총(TUC)의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영국의 불안정고용 근로자의 규모는 3.2백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는 영국 전체 노동력의 10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그 규모가 크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4425 | 영국에서 정규고용과 달리 근무시간이 불규칙한 형태의 근로계약을 뭐라고 하니 | 가능 | 비정규고용 |
| 1014426 | 정규고용과 달리 근무시간이 불규칙한 형식의 근로계약을 영국에선 뭐라고 할까 | 가능 | 비정규고용 |
| 1014427 | 불규칙한 근무시간을 갖는 근로계약을 뭐라고 해 | 가능 | 비정규고용 |
| 1014428 | 한국에서 정규고용과 달리 근무시간이 불규칙한 형태의 근로계약을 뭐라고 하니 | 불가 | 비정규고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