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그러나 이러한 통계가 임시파견노동자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상용파견노동자(permanent agency worker)까지 고려한다면 현재 영국의 파견근로자는 약 865,000명으로 추정되며, 이는 2020년까지 10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렇듯 간접고용 관련 통계가 미흡하고, 많은 경우 파견업체가 근로자와 근로계약이 아닌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한다는 점, 법률적으로도 간접고용의 제한이 없고 운영이 자유로운 나라라는 점 등을 고려하면 영국의 실제 간접고용 규모는 상당히 과소평가 되어있다고 여겨진다. 실제로 영국노총(TUC) 등 노동계가 주장하는 간접고용 근로자 수는 약 3백만 명 정도이다. 이러한 이유로 영국은 유럽 내에서도 상당히 큰 규모의 간접고용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추정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4441 | 임시파견노동자와 상용파견노동자와 같은 파견근로자를 모두 무슨 근로자라고 하지 | 가능 | 간접고용 근로자 |
| 1014442 | 상용파견노동자도 임시파견노동자와 함께 파견근로자이므로 어떤 노동자에 포함될까 | 가능 | 간접고용 근로자 |
| 1014443 | 간접고용 시장을 통해 파견된 노동자들을 뭐라고 할까 | 가능 | 간접고용 근로자 |
| 1014444 | 직접고용된 파견 근로자를 다른 말로 뭐라고 하지 | 불가 | 간접고용 근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