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향후 1년 이내에 다른 직장으로 이직할 의향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2(전혀 아니다)와 +2(매우 그렇다)의 범위 4점 척도에서 정규직은 -1.2로 현직장을 이직하기보다 잔류할 의향이 훨씬더 강함을 의미하다. 반면 비정규직은 -0.5로 이직 의향보다 잔류 의향이 조금 더 높은 수준이며, 정규직보다 이직의향이 0.7만큼 더 높게 나타났다. 간접고용 비정규직이 이직을 희망하는 사유는 저임금이 가장 크고, 다음은 고된 노동 순서로 나타났고, 정규직과의 이직 희망 사유 편차가 가장 큰 사유들도 적은 임금과 고된 노동 순서로 나타났다. 이는 정규직 노동자들이 기피하는 강도 높은 직무를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수행함에도 낮은 임금을 받고 있는데 대한 불만이 핵심적 이직 사유임을 의미한다. 현재 수행하고 있는 업무에 대한 만족도를 현재의 직업에 대한 만족도, 보상에 대한 만족도, 일에서 얻는 성취감의 세 항목으로 측정하여 –2(높은 불만족)과 +2(높은 만족)의 범위 4점 척도로 값을 매겼다. 이 세 지표들의 산술평균으로 산정된 종합지수 “직무만족”은 정규직이 .29로서 상대적으로 만족감을 보인 반면 비정규직은 -.36으로서 상대적으로 불만족하고 있음을 확인해 주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3529 | 이직 의향이 높은 직무는 뭐야 | 가능 | 비정규직 |
| 1013530 | 이직 의사는 무슨 직무에게 높지 | 가능 | 비정규직 |
| 1013531 | 무슨 직무에게 이직 의지가 높니 | 가능 | 비정규직 |
| 1013532 | 이직 의향이 낮은 직무는 뭘까 | 불가 | 비정규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