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본인의 정규직 전환 당위성과 가능성의 격차는 1.64로서 범위 4점 척도의 41%에 달하는 크기이며, 그만큼 정규직 전환이 어려운 현실에 대한 높은 수준의 불만을 표현하고 있다. 정규직 전환의 당위성과 가능성의 격차가 가장 큰 직종은 조선 업종이고, 그 다음은 유통 업종의 순서이며 자동차 업종은 가장 작았다. 이러한 업종별 편차는 주로 본인이 체감하는 정규직 전환 가능성 크기의 역순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업종은 간접고용 비정규직의 불법파견 판정으로 특별채용 방식의 정규직 전환 절차가 진행되고 있거나 예상되는 사업장이 많은 반면, 조선 업종의 경우 정규직 전환 혹은 발탁채용의 비율이 낮고 현재 구조조정 시기로서 정규직 전환을 기대하기 어려운 여건을 반영하고 있다. 한편, 유통업종은 입점업체 판촉사원들의 경우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가 아니라 입점한 제조업체에 고용되어 있으면서 유통업체의 지시감독 하에 고용업체 제품 판매 이외의 업무, 즉 타 입점업체 제품 진열·판매 혹은 유통업체 매장 관리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어 불법파견의 소지 있는 경우 이미 정규직 전환이 상당정도 이루어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55309 | 조선 업종은 무슨 채용의 비율이 낮아 | 가능 | 발탁채용 |
| 1155310 | 무슨 채용의 비율이 조선 업종에서 작을까 | 가능 | 발탁채용 |
| 1155311 | 채용 중에 유통 관련된 업종에서 비율이 낮은 것이 뭐야 | 불가 | 발탁채용 |
| 1155312 | 제조 업종은 무슨 채용의 비율이 낮지 | 불가 | 발탁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