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현재 추진중인 공공부문 간접고용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방식이 민간부문에서도 추진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정규직의 80%, 비정규직의 88%, 전체 85%가 찬성 의견을 표명했는데, 업종간 차이는 거의 없었다. 이를 최저값 –2와 최고값 +2의 4점 범위 지수로 환산하면 전체 평균은 1.30으로 ‘그렇다’보다 좀더 강한 찬성에 해당하는데, 고용형태별로 보면 간접고용 비정규직은 1.43으로 정규직의 1.06에 비해 0.37만큼 찬성 성향이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부문 파견·용역 등 간접고용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시행해야 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정규직 전환 사유 4가지는 1.24-1.33의 범위 0.1 이내의 편차로 비슷한 수준을 보여주었다. 정규직 전환 사유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차이는 크지 않으나,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의견 차이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 사유은 비정규직의 업무수행 능력 보유 평가에서 정규직이 비정규직보다 다소 인색한 평가를 내리고 있는 항목이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3553 | 어떤 사유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차이는 크게 나타나지 않을까 | 가능 | 정규직 전환 |
| 1013554 |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차이는 어떤 사유에서 크게 나타나지 않지 | 가능 | 정규직 전환 |
| 1013555 | 어떤 사유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가 별로 없어 | 가능 | 정규직 전환 |
| 1013556 | 어떤 사유에서 사립대와 국립대 사이의 차이는 크게 나타나지 않아 | 불가 | 정규직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