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 보고서에서는 통계청의 2017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이용해 파견용역 노동자의 임금이 정규직의 51~57%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을 보였다. 제3장에서는 간접고용 노동자 설문조사를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의 저임금이 사용자, 특히 원청기업에 의해 일방적으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고, 간접고용 노동자의 이직 의향을 증대시키며, 직무 만족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살펴보았고, 제4장에서는 그러한 간접고용 노동자의 저임금 실태를 당사자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간접고용 노동자의 열악한 임금 실태는 국내 다른 통계조사에서도 공통적으로 확인된다. 황선웅(2017a)은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노동패널조사』 2002~2015년 자료를 이용해, 노동자 인적 특성과 일자리 특성, 미관측 고정효과 등을 통제할 경우에도, 간접고용 노동자의 임금이 정규직에 비해 유의하게 낮다는 회귀분석 결과를 제시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4089 | 누가 노동자의 임금이 정규직에 비해 유의하게 낮다는 회귀분석 결과를 제시했어 | 가능 | 황선웅 |
| 1014090 | 노동자의 임금이 정규직에 비해 유의하게 낮다는 회귀분석 결과는 누가 내보였어 | 가능 | 황선웅 |
| 1014091 | 임금이 노동자가 정규직보다 낮다는 회귀분석 결과를 내세운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황선웅 |
| 1014092 | 임금이 노동자가 정규직보다 높다는 회귀분석 결과를 내세운 사람은 누구야 | 불가 | 황선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