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둘째, 정규직 노동조합은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차별을 줄이고 함께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강구해야한다. 아직까지 정규직 노동조합은 사내하청 노동조합과 하나의 노동조합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상태이다. 비록 각 사업장의 상황으로 인해 무리하게 1사1노조를 지향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사내하청 노동조합과 함께 간접고용 노동자의 이해대변을 위한 전략적 연대를 어떻게 실현할지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일부의 사례이긴 하지만 정규직 노동조합이 사내하청 등 간접고용 노동자들을 배제하고 고용안정의 희생양으로 삼는 사례도 있는데 이는 장기적으로 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바람직하지 않을뿐더러 노동운동의 정당성을 훼손할 수도 있다. 정규직 노사가 임단협 결과로 간접고용 노동자들에 대한 호혜적 차원의 복리후생이나 인금인상도 의미가 있지만 제도적이고 지속가능한 측면에서 이해대변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04397 | 사내하청 노동조합은 어떤 노동조합과 하나되지 못했어 | 가능 | 정규직 노동조합 |
| 1204398 | 어떤 노동조합과 통합되지 못한 것이 사내하청 노동조합이니 | 가능 | 정규직 노동조합 |
| 1204399 | 조화를 사내하청 노동조합과 이루지 못하는 노동조합은 뭘까 | 가능 | 정규직 노동조합 |
| 1204400 | 사내하청 노동조합은 어떤 노동조합과 분리되지 못했어 | 불가 | 정규직 노동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