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간접고용 비정규직은 정규직에 비해 산재 사고를 당하는 비율이 17%나 더 높지만 산재사고 발생시 정규직이 주로 산재보험으로 처리하는데 비해 간접고용 비정규직은 본인부담으로 처리하는 비율이 더 높다. 간접고용 비정규직이 정규직보다 직무수행 관련하여 부당한 경험을 더 많이 하지만 고충처리는 주로 원청 정규직 중심으로 진행되고 간접고용 비정규직은 배제된다. 따라서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원청 정규직에 비해 차별처우를 받고 있다고 평가하는 비율이 87%에 달한다. 이러한 열악한 노동조건과 차별처우로 인해 간접고용 비정규직은 정규직에 비해 직무불만족 정도가 월등히 더 높다. 간접고용 비정규직 가운데 차별처우 존재를 인정하는가 여부에 따라 이직의향과 직무만족도에서 차이를 보여준다. 차별처우 존재를 인정하는 집단은 부정하는 집단에 비해 이직의향은 0.75만큼 더 높고 직무불만족 수준은 0.70만큼 더 높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3585 | 간접고용 비정규직은 정규직에 비해 산재사고를 당하는 비율이 얼마나 더 높아 | 가능 | 17% |
| 1013586 | 정규직에 비해 간접고용 비정규직이 산재사고를 경험하는 비율이 얼마나 더 높지 | 가능 | 17% |
| 1013587 | 간접고용 비정규직이 겪은 산재사고 비율이 정규직보다 얼마나 더 높을까 | 가능 | 17% |
| 1013588 | 간접고용 비정규직은 정규직에 비해 교통사고를 당하는 비율이 얼마나 더 높아 | 불가 |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