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다음으로 지역의 비정규노동센터를 활용한 이해대변 방식이다. 지역 비정규노동센터는 지자체의 위탁을 받아 노동상담 및 권리보호, 이해대변의 사업을 하기도 하고 지자체와 별도로 독립기구로 존재하면서 지역의 미조직,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조직하기도 한다. 앞의 노동회의소가 미조직, 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와 관련된 제도개선에 유용한 조직체계라면 비정규노동센터는 지역의 다양한 이해대변체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비정규센터 역시 노동회의소와 마찬가지로 직접 간접고용 노동자들을 조직하기는 어렵지만 수 년 동안 지역에서 간접고용 노동자 및 미조직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접촉면을 넓히고 노동조합 및 시민사회단체의 허브역할을 해 오고 있기 때문에 간접고용 노동자의 이해대변을 위한 지역조직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4193 | 지자체의 위탁을 받아서 사업을 하며 별도로 존재하기도 하는 곳은 어디야 | 가능 | 비정규노동센터 |
| 1014194 | 어떤 곳이 별도로 실제하며 지자체의 위임을 받아 사업을 하니 | 가능 | 비정규노동센터 |
| 1014195 | 어떤 곳이 지자체의 부탁을 받아서 사업을 하며 독립적으로 존재하기도 하니 | 가능 | 비정규노동센터 |
| 1014196 | 국가의 위탁을 받아서 사업을 하며 별도로 존재하기도 하는 곳은 어디야 | 불가 | 비정규노동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