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용득 의원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9월말 현재 중앙부처 산하 공공기관의 상시적 업무 담당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 가운데 정규직 전환 결정된 인원은 5만 9470명인데 그 가운데 자회사 상용직 방식이 3만 2514명으로 54.7%에 달한다. 한편 2018년 8월말 기준 공공기관 간접고용 비정규직 가운데 정규직 전환을 완료한 인원은 1만 4511명으로서 51.1%에 달한다. 자회사 상용직 방식은 상시적 업무 직접고용 정규직 채용 원칙을 거부하는 방식임에도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것이 아니라 간접고용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의 대세로 고착되고 있는 것이다. 8월말 현재 자회사 상용직 방식의 정규직 전환 결정된 인원 가운데 전환을 완료한 비율은 절반에도 못미친다는 점에서 자회사 방식을 둘러싼 노사갈등은 더욱더 격화될 전망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4641 | 2018년 8월말 기준 간접고용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의 대세로 고착되고 있는 게 뭐니 | 가능 | 자회사 상용직 방식 |
| 1014642 | 어떤 방식이 2018년 8월말 기준 간접고용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의 추세로 고정되어 가니 | 가능 | 자회사 상용직 방식 |
| 1014643 | 2018년 8월말 간접고용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방법의 대세가 뭐니 | 가능 | 자회사 상용직 방식 |
| 1014644 | 2020년 8월말 비정규직을 프리랜서로 전환하는 방법의 대세가 뭐니 | 불가 | 자회사 상용직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