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사내하청 본공 이외에 일당제 형태의 기간제나 물량팀이 경우 일당 14~15만원선의 임금이 형성되어 있었다. 이중 1~2만원을 제외한 금액을 실제 노동자들이 받게 되며 일당은 약간의 변동이 존재한다. 일당이 올라가는 경우는 갑자기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인력이 부족한 경우이거나 업체간 인력경쟁을 할 때 정도이다. 복리후생과 관련하여 사내하청 간접고용노동자들이 누리는 복리후생은 거의 없지만 대우조선해양은 사내하청 본공에게 원청인 조선소 차원에서 학자금 등을 일부 지원하고 의료비 등 복리후생비를 제공하고 있다.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가장 큰 고충은 고용불안이었다. 면접조사 결과, 사내하청노동자들은 일상적인 고용불안을 가지고 있다. 조선소 물량이 떨어질 경우 조선소는 사내하청회사와 계약을 중단하게 되고 이는 곧 해고로 이어지는 구조이다. 실제 2014년부터 현재까지 7~8만 명 가까운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조선소 현장을 떠난 상황이다. 일이 많은 경우 물량팀을 하다가 사내하청 본공이 되기도 하며 사내하청 본공이 정규직인 직영 본공이 되는 구조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인력구조조정의 상황에서는 정규직 전환을 기대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다음은 사내하청 노동자의 진술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3781 |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가장 큰 불만은 뭐였어 | 가능 | 고용불안 |
| 1013782 | 무엇이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가장 큰 불평이었니 | 가능 | 고용불안 |
| 1013783 | 무엇을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가장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지 | 가능 | 고용불안 |
| 1013784 |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가장 큰 만족은 뭐였을까 | 불가 | 고용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