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사내하청노동자들은 고용, 임금, 복리후생 모든 측면에서 정규직 노동자들과 비교하면 차별을 받고 있다. 사내하청의 고용불안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어서 물량이 줄어들 면 바로 조선소 원청과 업체와의 계약이 해지되고 그렇게 되면 바로 해고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사내하청 간접고용 노동자들은 원청인 조선소와는 아무런 고용관계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해고를 당하더라도 하소연을 할 수 있는 데가 없었다. 이러한 까닭에 조선소의 사내하청 간접고용노동자들은 일감을 찾아 울산의 현대중공업, 거제의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그리고 중소조선소 등으로 일자리를 옮기고 있었다. 임금이나 복리후생도 정규직과는 비교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무엇보다 임금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정규직 노동자처럼 경력이 쌓인다고 해서 임금이 더 올라가는 구조가 아니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복리후생은 거의 전무한 수준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3805 | 정규직 노동자들과 비교할 때 임금 및 복리후생 모든 측면에서 차별당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 가능 | 사내하청노동자들 |
| 1013806 | 누가 정규직 노동자들과 비교할 때 임금 및 복리후생 모든 분야에서 차별당하고 있을까 | 가능 | 사내하청노동자들 |
| 1013807 | 임금 및 복리후생 전 분야에서 누가 정규직 노동자들에 비해 차별받고 있어 | 가능 | 사내하청노동자들 |
| 1013808 | 임시직 노동자들과 비교할 때 임금 및 복리후생 모든 측면에서 차별당하는 사람들은 누구야 | 불가 | 사내하청노동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