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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고용 불안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paragraph_id 1634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609190540567281
도서명
큐레이터의 고용 불안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발행기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도
2014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실제로 양건열(2013)은 국내에서 시각예술계 인력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이들의 고용 상태, 경력 이동 경로에 대한 현황 파악이 미흡함을 문제로 지적한다. 2002년 영국에서 실시한 ‘Artists in Figures: A Statistical Portrait of Cultural Occupations’ 조사는 예술계 인력의 불안정 고용구조와 원인, 복리후생제도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양건열, 2013), 추후 국내의 예술계 인력에 대한 연구에 참고할 수 있다. 한편 한국에서도 예술계 인력을 세분한 조사가 2000년대 중반 이후 간헐적으로 이루어졌다. 본 논문에서 활용하는 「2010 성별문화인력통계 DB: 문화예술분야」는 큐레이터를 ‘예술경영/행정’의 영역에 배치했고, 「2006시각예술인실태조사」도 창작 시각예술인과 비창작 시각예술인을 구별하여 기획인력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비록 「2010성별문화인력통계DB」에서 예술경영/행정인력이 44명, 「2006시각예술인실태조사」에서 큐레이터가 32명으로, 조사된 대상의 수가 많지 않지만 이러한 시도는 향후 기획인력에 대한 연구의 틀 구축에 기여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17181 한국에서 시각예술계 인력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한 자는 누구인가 가능 양건열
917182 시각예술계 인력에 대한 확실한 정의가 한국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한 자는 누구니 가능 양건열
917183 시각예술계 인력에 대한 정의가 명백하고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았다고 누가 말했지 가능 양건열
917184 한국에서 음악계 인력에 대한 명백하고 확실한 정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누가 지적했니 불가 양건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