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출산율을 결과 변수로 사용하는 거시적 수준의 논의는 학술적인 측면에서도 다양하게 진행된 바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출산율을 결과 변수(outcome variable)로 사용하는 방식의 회귀모형 접근법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인구정책의 효과성 평가와 관련하여 출산율에 대한 가족수당, 부모(모성·부성) 휴직제도, 보육 서비스 등의 효과를 검토하는 이러한 유형의 연구들은 대체로 국가를 분석 단위로 하는 경향이 있다(예컨대 Adsera, 2004; d’Addio & Mira d’Ercole, 2005; Gauthier & Hatzius, 1997). 그러나 이들 연구에서 출산율에 대한 가족 친화적 정책들의 효과는 연구자에 따라 상이한 결과를 보이는 한편 인구정책의 범주(가족수당, 휴직제도, 보육 서비스)에 따라 상이한 결과를 보여 준다. 그러나 미시적 의사결정 과정 분석이 결여된 거시적 연구의 특성상 그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3309 | 인구정책의 효과성 평가와 같이 거시적 수준에서 결과변수로 무엇이 많이 사용돼 | 가능 | 출산율 |
| 1033310 | 무엇이 인구정책 효과성 평가와 같이 큰 분석 단위에서 결과변수로 많이 이용되니 | 가능 | 출산율 |
| 1033311 | 대국적 수준에서 결과 변수로 많이 활용되는 것은 뭘까 | 가능 | 출산율 |
| 1033312 | 미시적 수준에서 투입 변수로 많이 활용되어 인구정책의 효율성 평가에 사용되는 것은 뭐야 | 불가 | 출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