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둘째, 출산 행위(birth behavior)를 둘러싼 미시적 의사결정 과정에 관한 연구들이다. 현재까지 인구학 분야에서 출산 행위를 둘러싼 미시적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이론적 논의는 상당히 제한적인 동시에 정교함 또한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이상 자녀 수와 관측된 출산율의 차이를 통해 실제 출산 행위를 설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최근 들어 출산 행위를 둘러싼 미시적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이론적인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TPB(Theory of Planned Behavior)이다(Ajzen and Klobas, 2013). Ajzen & Klobas(2013)의 TPB는 합리적 행위 이론의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출산을 합리적 행위(reasoned action)의 결과로 이해한다. TPB에서 출산 행위를 설명할 때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출산 의향(fertility intention)이며, 출산에 대한 태도(attitude)-주관적 규범(subjective norm)-인지된 통제(perceived control)를 출산 의향을 형성하는 핵심 요인들로 설정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3317 | 합리적 행위 이론의 연장선으로 출산을 합리적 행위의 결과로 이해하는 건 뭐야 | 가능 | TPB |
| 1033318 | 출산을 합리적 행위 이론의 연장선으로 합리적 행위의 결과로 생각하는 건 뭐니 | 가능 | TPB |
| 1033319 | 출산을 합리적 행위의 결과로 여기는 건 뭐지 | 가능 | TPB |
| 1033320 | 직업을 합리적 행위 이론의 연장선으로 합리적 행위의 결과로 이해하는 건 뭘까 | 불가 | TP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