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러한 출생아 수의 변동을 초래하는 인구학적 요인들을 살펴보면, 우선 가임기 인구는 앞의 출생아 수 분해 방정식에서 볼 수 있듯이 출산율 등 다른 조건이 일정하면 가임기 인구의 규모가 클수록 출생아 수는 증가하게 된다. 1970년 743만 7000명이던 가임기 인구는 2003년(1349만 6000명)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한 후 감소 국면에 진입하였다. 통계청(2016)의 장래인구추계(중위)에 의하면 가임기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65년에는 637만 9000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생아 수 변동을 초래하는 또 다른 인구학적 요인은 합계출산율이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1960년 전후 정점(TFR=6)을 기록한 후 감소 국면에 진입하였으며(이흥탁, 1994, pp. 227-228), 1980년대 초반에 대체출산율(replacement-level fertility) 아래로 하락하였다. 1997년 말의 경제 위기 이후 우리나라 출산력에 큰 변화가 나타났으며, 특히 2001년 이후에는 초저출산(lowest-low fertility) 현상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88509 | 출산율 등의 다른 조건이 일정하면 가임기 인구의 규모가 클수록 증가하는 것은 무엇이야 | 가능 | 출생아 수 |
| 1288510 | 출산율 등의 다른 조건이 일정할 때 가임기 인구의 규모에 비례하는 것은 무엇이지 | 가능 | 출생아 수 |
| 1288511 | 다른 조건을 통제 했을 때 가임기 인구의 규모에 따른 종속변수는 무엇일까 | 가능 | 출생아 수 |
| 1288512 | 다른 조건을 통제 했을 때 노년기 인구의 규모에 따른 종속변수는 무엇이니 | 불가 | 출생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