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비록 출산을 둘러싼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인구학적 논의에서 TPB가 효과적으로 활용될 잠재력이 있지만, 현재까지 정확히 TPB에 기초하여 진행된 연구는 많지 않다. 이는 위에서 살펴보았듯이 TPB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출산 의향과 행위에 관한 정보와 함께 출산 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태도, 주관적 규범, 인지된 통제와 같은 추가 정보가 무엇보다도 필요한데, 이와 관련된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자료가 상당히 제한적이라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비록 TPB와 같은 정교한 이론적 논의에 기초하지는 않더라도 TPB가 강조하는 출산 의향 개념을 통해 출산 행위를 설명하려는 연구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 Philipov(2009, p. 357)는 출산 의향이 실제 출산 행위에 대한 현실적인 기대(희망)를 측정하는 동시에 출산 의향과 실제 출산 행위가 동일하게 개인적인(미시적인) 수준에서 측정되기 때문에 생태학적 오류에서 자유롭다는 점에서 그 효용성을 강조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3321 | 출산의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인구학적 논의에서 무엇이 효과적으로 활용되는가 | 가능 | TPB |
| 1033322 | 무엇이 출산의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인구학적 논의에서 효율적으로 이용되니 | 가능 | TPB |
| 1033323 | 출산의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 무엇이 인구학적 논의에서 효과적으로 쓰일까 | 가능 | TPB |
| 1033324 | 출산의 의사결정 과정을 제한하기 위한 인구학적 논의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되는 것은 무엇이지 | 불가 | TP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