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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영향평가체계 구축과 운영 인구정책 평가 연구의 현황과 과제 paragraph_id 16399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8260538557111
도서명
인구영향평가체계 구축과 운영 인구정책 평가 연구의 현황과 과제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이러한 출생아 수의 변동을 초래하는 인구학적 요인들을 살펴보면, 우선 가임기 인구는 앞의 출생아 수 분해 방정식에서 볼 수 있듯이 출산율 등 다른 조건이 일정하면 가임기 인구의 규모가 클수록 출생아 수는 증가하게 된다. 1970년 743만 7000명이던 가임기 인구는 2003년(1349만 6000명)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한 후 감소 국면에 진입하였다. 통계청(2016)의 장래인구추계(중위)에 의하면 가임기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65년에는 637만 9000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생아 수 변동을 초래하는 또 다른 인구학적 요인은 합계출산율이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1960년 전후 정점(TFR=6)을 기록한 후 감소 국면에 진입하였으며(이흥탁, 1994, pp. 227-228), 1980년대 초반에 대체출산율(replacement-level fertility) 아래로 하락하였다. 1997년 말의 경제 위기 이후 우리나라 출산력에 큰 변화가 나타났으며, 특히 2001년 이후에는 초저출산(lowest-low fertility) 현상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33213 출산율 등의 다른 조건이 일정하면 무엇이 클수록 출생아 수가 증가하니 가능 가임기 인구
1033214 출생아 수는 출산율 등의 다른 조건이 일정할 때 무엇에 따라 증가하니 가능 가임기 인구
1033215 출산율 등의 다른 조건이 일정할 때 출생아 수는 무엇과 비례하니 가능 가임기 인구
1033216 흡연률 등의 다른 조건이 일정할 때 흡연자 수는 무엇과 비례하니 불가 가임기 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