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출생아 수 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요인이 출산율과 가임기 인구 연령 분포 간 조응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전체 가임기 인구(규모)가 일정하더라도 출산율이 높은 연령대에 상대적으로 많은 인구가 분포할수록 출생아 수는 증가한다. 출산율과 연령 분포 간 조응성 지표는 1970년대 중반 저점을 기록한 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1980년대 중반에 정점을 기록하게 된다. 1980년대 중반 이후 출산율과 가임기 인구 연령 분포 간 조응성 계수는 감소 추세인데, 특히 2010년대 초반에는 1970년 이후 처음으로 1보다 작은 값을 보이는 단계로 진입하게 된다. 통계청(2016) 장래인구추계(중위; 2015~2065년)상의 가임기 인구와 출산율 전망치에 기초하여 출산율과 가임기 인구 연령 분포 간 조응성 지표(추정치)를 산출해 보면 50년 후인 2065년까지 큰 변동 없이 0.9~1.1 사이에서 변화를 보일 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미래에 또 다른 베이비붐 현상이 재현되지 않는 한 출산율과 가임기 인구 연령 분포 간 조응성 요인이 과거 1980, 1990년대처럼 출생아 수 변동에 상대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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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3217 | 출산율과 가임기 인구 연령 분포 간 조응성이 영향을 미치는 건 뭐야 | 가능 | 출생아 수 |
| 1033218 | 뭐가 출산율과 가임기 인구의 나이 분포 사이의 상응성에 영향을 받니 | 가능 | 출생아 수 |
| 1033219 | 출산율과 임신 가능 인구의 연령 분포 사이의 대응성이 뭐에 영향을 주지 | 가능 | 출생아 수 |
| 1033220 | 결혼 적령기의 상승과 임신 가능 나이 사이의 관계에 의해 영향을 받는 건 뭘까 | 불가 | 출생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