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1985년의 경우 합계출산율이 이미 대체 수준 아래(TFR=1.66)로 하락하였지만 출산율과 가임기 인구 연령 분포 간 조응성이 가장 높은 시기에 해당하는데, 1985년은 베이비부머가 주된 출산 연령대라고 할 수 있는 22~30세가 된 해이다. 그러나 가임기(15~49세) 인구가 정점에 도달한 2003년, 그리고 제2차 베이비부머(1968~1974년생)가 가임기 후반부에 위치한 2016년에는 가임기 인구의 연령 분포에서 점차 고연령층의 비율이 높아짐으로써 출산율과 가임기 인구 연령 분포 간 조응성이 감소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참고로 통계청(2016) 장래인구추계 중위 전망치에 기초하여 산출해 보면 향후 상당 기간 가임기(15~49세) 인구 분포에서 고연령 가임기 여성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패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3221 | 가임기 인구가 정점에 도달한 것은 몇 년인가 | 가능 | 2003년 |
| 1033222 | 가임기 인구가 몇 년에 최고치에 도달하였지 | 가능 | 2003년 |
| 1033223 | 언제 가임기 인구가 제일 많았을까 | 가능 | 2003년 |
| 1033224 | 가임기 인구가 최저치를 찍은 것은 언제지 | 불가 | 200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