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후 지속가능성이라는 개념은 꾸준히 회자되었으며, 이를 더욱 널리 이용되도록 촉진시킨 계기는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리우회의(지구 정상회의, Earth Summit) 또는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로 알려져 있는데, 리우회의에서는 세계의 지속가능한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였고 유엔지속가능발전위원회(The United Nations Commission on Sustainable Development, UNCSD) 창설을 합의하는 계기가 되었다. 리우회의에서는, 지속가능성에 기반을 둔 지속가능발전을 달성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비전으로 ‘어젠다21(Agenda 21)'을 채택하게였으며, 이 보고서에서는 사회경제, 자연자원의 보전과 관리, 각 그룹의 역할, 구체적 이행방안으로 분야를 나누어 각 주제별로 지속가능성을 위한 목표를 제시하였고, 이는 국제사회가 추구해야 할 정책적 이념으로 확립되었다(UNCED, 1992).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26693 | 리우회의에서 유엔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창설을 합의하는 계기가 된 것은 언제지 | 가능 | 1992년 |
| 1126694 | 언제 유엔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창설을 리우회의에서 협의하는 계기가 됐어 | 가능 | 1992년 |
| 1126695 | 유엔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설립에 대한 합의를 리우회의에서 하게 된 건 언제부터야 | 가능 | 1992년 |
| 1126696 | 언제 리우회의에서 유엔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폐쇄을 합의하는 계기가 됐지 | 불가 | 199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