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그러나 2018년 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항과 함께 국적 대표항공사로서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역할과 성장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이즈음 양 항공사의 외형적 매출액 성장은 2010년 이후 지난 7년간 항공운송 실적 연평균 약 9.0% 성장과는 대조적으로 크게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특히 주변국인 중국과 일본 항공사들의 성장세가 약 15∼20%인 점과 비교하면, 우리는 정체 상태나 다름없다. 외형적 매출액 증가가 우선이냐 내실 있는 성장이 우선이냐의 문제를 떠나 국적항공사의 역할과 기능은 지난 복수항공사 체제 이후 약 30년 동안과 2009년 이후 저비용항공사들의 국제선 참여 이후 극명하게 노정되었다. 2017년 11월 말 현재 저비용항공사들의 국제선과 국내선 점유율은 각각 약 25%와 약 56%를 차지함에 따라, 국적 대표항공사들은 국제선에 보다 많은 비중을 높이면서 저비용항공사와 차별화되는 세계 유수 항공사들과의 조인트 벤쳐 등 합작사 설립을 통해 새로운 전략적 돌파구를 마련해야 하고, 인천공항의 전략적·지리적 이점도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74561 | 한국을 대표하는 항공사는 뭐니 | 가능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
| 1074562 | 어느 항공사가 대한민국을 대표할까 | 가능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
| 1074563 | 한국 대표 항공사가 뭐야 | 가능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
| 1074564 | 미국을 대표하는 항공사는 뭐지 | 불가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