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불법 드론에 대처하는 바이윈공항의 ‘시스템’은 크게 ‘방어형 탐지 및 조기 경보 시스템(防御式侦测预警系统, 이하 ‘방어형 시스템’)’과 ‘드론 간섭 시스템(无人机干扰系统, 이하 ‘간섭 시스템’)’이라는 2개 부분들로 구성되어 있다. ‘방어형 시스템’은 360도 전방위 감시기능을 통해 8,000미터~1만 3,000미터 떨어진 곳의 불법 드론을 감지한다. 3초 이내에 드론의 영상 전송 및 원격 조종 신호를 추적하여 드론의 위치, 기종, 실시간 이동 좌표 등의 정보를 파악한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들은 공항감시센터의 PC 모니터에 실시간으로 출력된다. ‘간섭 시스템’은 전자파 간섭(E l e c t r om a g n e t i c Interference,EMI)을 통해 드론의 위성 위치 신호(Satellite positioning signal)와 주파수를 교란하여 원격제어를 방해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방해전파는 사용자의 원격 조종 신호를 방해하여 드론을 강제 착륙 시키거나 되돌려 보낼 수 있다. ‘간섭 시스템’의 주파수 억제 거리는 최대 1,500미터에 이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16149 | 불법드론을 강제하기위한 방해전파의 억제거리가 1500미터에 이르는 것이 뭐야 | 가능 | 간섭 시스템 |
| 1216150 | 주파수의 억제거리가 1500미터로 불법드론을 제어하기위한 시스템이 뭘까 | 가능 | 간섭 시스템 |
| 1216151 | 방해주파수를 최대 1500미터까지 보내고있는 시스템이 뭐지 | 가능 | 간섭 시스템 |
| 1216152 | 불법방송 송출을 방해하기 위해 최대 3000미터까지 방해전파로 억제하고 있는 제도가 뭐지 | 불가 | 간섭 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