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앞에서 아군의 대화력전 절차를 단순화하면 탐지-표적처리 및 임무분배-사격이라는 과정으로 구분할 수 있다고 기술하였다. 또한, 표적처리 및 임무분배는 시간 소요라는 단일 변수로 처리하였음을 언급하였으며, 소요시간의 범위는 관련 부서의 자문을 구하였다. 따라서, 본 절에서는 사격 모델링을 중심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아군의 탐지 이후 아군의 대응사격 논리는 ① 탐지결과 및 수단에 따라 표적처리 및 임무하달시간을 생성하고, ② 가용한 대화력전 수행부대를 선택한 후, ③ 해당대화력전 수행부대의 포탄 비과시간을 계산하여 표적처리 및 분배시간과 합산하여 총 처리시간을 구하고, ④ 장사정포 사격 및 이탈시간과 비교하여 적 체계의 취약시간 내 사격이 이루어졌다면, ⑤ 적 포병체계 피해를 계산한다. 아 대화력전 전담부대는 지상군 전담포병대대, X-ATK 공군전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용 여부에 따라 이들 중 하나가 적 포병체계를 공격한다. 포병의 탄종 선정은 거리별로 구간을 두어 비율을 설정하였는데, 예를 들어 일정거리 이상에서는 일반 고폭탄의 사용빈도가 작아지고 사거리 연장탄 사용량이 증가하는 원리 등을 고려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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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0953 | 탐지와 표적처리 및 임무분배 그리고 사격이라는 과정으로 구분할 수 있는 것은 뭐야 | 가능 | 아군의 대화력전 절차 |
| 1060954 | 무엇이 탐지와 표적처리 및 임무분배 그리고 사격의 과정으로 구별되어져 | 가능 | 아군의 대화력전 절차 |
| 1060955 | 탐지와 표적처리 및 임무분배 그리고 사격의 과정으로 나눠지는 것은 어떤 절차니 | 가능 | 아군의 대화력전 절차 |
| 1060956 | 탐지와 표적처리 및 임무하달시간 그리고 사격의 과정으로 나눠지는 것은 어떤 절차지 | 불가 | 아군의 대화력전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