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독일통일 전후 재정운용의 특징과 시사점 paragraph_id 1654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211106129691
도서명
독일통일 전후 재정운용의 특징과 시사점
발행기관
국회예산정책처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통일비용 마련을 위한 독일정부의 노력의 한 방법으로 1990년대 중반이후 정부의 지출삭감을 통하여 통일비용을 일부 충당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지출삭감은 동독지역 지방자치단체의 경제회복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역효과를 가져왔다. 이에 2004년까지로 예정되어있던 연방특별교부금은 이후 더 필요하게 될 가능성이 커졌고 연방과 주정부들은 1999년의 연방헌법재판소의 독일수평재정조정제도에 대한 강력한 비판을 하였고 2005년 이후까지 동독지역으로의 재정이전 연장에 합의를 도출하였다. 이 당시 합의된 내용이 제2차 연대협약(Solidartaks Ⅱ)로서 2005년부터 2019년까지 총 1,565억 유로의 재정이전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액수는 Basket 1과 Basket2로 구분되어 Basket 1은 1,050억 유로로 연방보충교부금을 주정부간 수평재정조정제도의 틀 내에서 동독지역 주정부에 지원하도록 하고 있으며, Basket 2 는 501억 유로를 동독지역 경제회복을 위해 연방이 지출하는 규모이다. 이는 2005년 이후 연방정부의 단독의 책임으로 이동되는 모습을 보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91209 독일정부에서 지출 삭감을 통하여 통일비용을 일부 충당하도록 결정한 시기는 언제야 가능 1990년대 중반이후
1091210 지출 삭감을 통하여 통일자금을 일부분 충당하도록 독일정부에서 언제 결정했어 가능 1990년대 중반이후
1091211 독일정부가 통일비용을 지출 삭감을 통해 모자라는 것을 채우도록 결정한 때가 언제인가 가능 1990년대 중반이후
1091212 미국정부에서 지출 삭감을 통하여 통일비용을 일부 충당하도록 언제 결정하였는가 불가 1990년대 중반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