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구글과 페이스북은 가상현실 생태계 형성을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플랫폼 선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가상현실 플랫폼을 선보이지는 않았지만 “가상현실(VR)은 차세대 소셜 플랫폼” 이라 역설하면서 사용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UCC 기능이 포함된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구글은 소프트웨어의 강점을 이용해 가장 먼저 가상화 관련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구글의 ‘탱고’는 각종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기압계 등의 기술을 통해 휴대폰과 태블릿에 공간 지각력을 부여하는 플랫폼이다. 탱고 플랫폼은 3가지 API를 제공하고 있는데 게임 개발자용 API, 자바를 활용한 탱고를 앱에 통합하기 위한 API, 자체 시각화 엔진을 갖춘 앱을 위한 API이다. 이러한 기능은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며, 구글의 가상현실 디바이스인 카드보드와 결합해 가상현실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현재 레노버, 엔비디아, LG, SK텔레콤 등 다수의 ICT기업들이 구글 ‘탱고’를 활용해 관련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구글은 가상현실 플랫폼인 ‘점프’를 통해 360도 카메라의 촬영, 편집, 업로드, 재생이 가능하도록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39013 | 어떤 기업이 가상현실 생태계 형성에 투자를 확대하여 플랫폼 선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니 | 가능 | 구글과 페이스북 |
| 939014 | 플랫폼 선취를 위해 노력하고 가상현실 환경을 만들고자 투자를 늘리고 있는 기업은 어디니 | 가능 | 구글과 페이스북 |
| 939015 | 어떤 기업이 가상현실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플랫폼을 먼저 차지하고자 하니 | 가능 | 구글과 페이스북 |
| 939016 | 어떤 회사가 가상현실의 환경을 이루는 노력을 축소하여 플랫폼 선취를 위해 포기하고 있니 | 불가 | 구글과 페이스북 |